SNS에 비속어로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미국 정치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빌어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