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도전해 보수 후보 대표로 진보진영은 이달 말쯤 결정 예정교사 출신인 윤호상(67)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가 오는 6월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진영 단일 후보로 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