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에 사는 한 60대 여성은 8년간 암흑 속에 살았다. 백내장이 심해지는데도 병원 한 번을 못 가고 시력을 잃은 채 집에서만 살았다. 손자 얼굴도 못 보고, 성모 마리아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