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 위기 장기화로 국제 유가 상승과 물류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충남 아산시가 지역화폐 할인 확대와 교통 수요 관리 등 ‘체감형 민생 안정 대책’을 본격 가동했다. 앞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달 10일 주유소에서도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하고, 아산페이 발행 규모를 상반기에 집중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