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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의 이중잣대? ‘적반하장 혐오’ 확산한 언론 | Collector
여성단체의 이중잣대? ‘적반하장 혐오’ 확산한 언론
미디어오늘

여성단체의 이중잣대? ‘적반하장 혐오’ 확산한 언론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여성 직원과 외유성 출장을 다녀왔다’는 취지의 의혹을 제기한 뒤, 공무원 성별을 부각하며 직무 수행을 ‘사적 관계’로 몰아간 프레임을 언론이 무비판적으로 전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김 의원을 향한 비판에 ‘PC주의를 동원한 입막음’이라고 가세한 주장 역시 여과 없이 확산되고 있다.당초 혐오 프레임을 제기한 것은 김재섭 의원이었다. 김 의원은 정원오 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여성인 공무원과 멕시코 칸쿤으로 출장을 다녀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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