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손님들이 최상단 루프 11m 길이의 다리를 건너는 고공 어트랙션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즐기고 있다. 서울스카이는 2026시즌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11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