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송파구 농수산물도매시장 가락몰 나동마트에서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오른쪽)이 한 소비자에게 ‘착한소주 990’을 소개하고 있다. 선양소주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수퍼체인유통사협동조합과 손잡고 선보인 이 제품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동네슈퍼에서만 판매된다. 도수는 16도이며, 360mL 한 병에 990원이다. 990만 병 한정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