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현대백화점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Hi)’를 론칭했다.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과 식품 전문 온라인몰 ‘현대식품관 투홈’을 통합하고 각 분야의 특화 전문관을 숍인숍 구조로 구현한 신개념 e커머스 플랫폼이다.특히, 더현대 서울로 대표되는 ‘더현대’ 혁신 DNA를 온라인에도 접목시켜 프리미엄 e커머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온라인에서 ‘더현대’를 만난다‘더현대 하이(Hi)’는 미래형 리테일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한 ‘더현대(THE HYUNDAI)’의 혁신성을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50년 넘는 현대백화점그룹의 유통 역량과 헤리티지를 집약했다. 더현대 뒤에 붙은 ‘하이(Hi)’는 ‘HYUNDAI’의 첫 글자와 끝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하이엔드(High-end)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는 방향성과 고객을 환대한다는 인사(Hi)의 의미도 중의적으로 담고 있다.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최상단에 배치한 ‘발견형 쇼핑 플랫폼’ 더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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