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혐의 항소심에서 내란 특별검사팀(특검 조은석)이 1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측으로부터 현안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아 김건희씨 측에 건넨 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과 추징 1억8000여만원을 선고받은 건진법사 전성배씨 측은 항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