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6일(현지시간) 이란과 45일간 휴전을 하는 중재안과 관련해 “여러 아이디어 중 하나이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승인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백악관 당국자는 이날 AFP통신의 질의에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은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대한 분노는 지난 2월28일 시작된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 명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