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2024년 12월3일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기점으로 시작된 한국 정치 상황의 혼란이 2025년 상반기까지 계속됐다. 2025년 한 해는 경제 상황의 혼란도 가중됐다. 이를 반영하듯 지난해 대부분의 신문사와 방송사들은 비용을 줄여가며 운영했다.주요 신문사들 다수는 비용을 줄여가며 운영해 대부분 영업이익을 냈다. 2025년 신문사 중 영업이익 1위는 조선일보(212억 원)가 차지했다. 다만 2023년부터 3년간 지속적으로 매출액을 키워온 중앙일보와 한국경제와 달리 조선일보는 3년간 덩치를 줄여 매출액 부문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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