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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1L에 300원 더 내나?... 한국형 ‘설탕부담금’ 도입 논의 본격화 | Collector
콜라 1L에 300원 더 내나?... 한국형 ‘설탕부담금’ 도입 논의 본격화
세계일보

콜라 1L에 300원 더 내나?... 한국형 ‘설탕부담금’ 도입 논의 본격화

탄산음료 등 가당음료의 당 함량에 따라 세금을 차등 부과하는 ‘설탕부담금’ 도입 방안이 가시화되고 있다. 청소년 비만율 급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탕이 많이 든 음료일수록 더 높은 부담금을 매겨 소비를 억제하겠다는 취지다. 7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등이 공동 주최하는 정책토론회에서 박은철 연세대 교수는 당 함량에 따른 3단계 차등 부과안을 제시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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