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 이후에 신규 유입은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굳건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중국발 이커머스 플랫폼의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7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3월 쿠팡의 월간활성사용자(MAU)는 3503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