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제니(JENNI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서 K-팝 여성 솔로 가수 신기록을 거듭 새로 써내려가고 있다. 6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제니는 케빈 파커(Kevin Parker)가 이끄는 호주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의 ‘드라큘라(Dracula)(Remix)’가 ‘핫100’ 4월4일 차트에서 기록한 24위부터 공식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이에 따라 제니는 ‘핫100’에 총 일곱 곡을 올렸다. K-팝 여성 솔로 가수 최다 진입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제니는 앞서 더 위켄드·릴리 로즈 뎁과의 협업곡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51위), ‘만트라(Mantra)’(98위), 도미닉 파이크(Dominic Fike)가 피처링한 싱글 ‘러브 행오버(Love Hangover)’(96위), 도이치(Doechii)가 협업한 ‘엑스트라L(ExtraL)’(75위)이 ‘핫100’, 정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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