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란과의 협상 시한 종료를 하루 앞두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후통첩을 했습니다. 합의가 안되면 내일 밤 이란을 초토화 시킬거라고 압박했는데, 협상력을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분석됩니다. 워싱턴 정호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이란과 협상 시한 만료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한층 격렬해진 표현을 써가며 이란에 최후통첩을 했습니다. 이란의 요청에 따라 하루의 말미를 더 줬지만 그럼에도 합의가 안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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