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본동과 사우동 구간에서 11∼12일 벚꽃잎들이 바람에 흩날릴 전망이다. 이 기간 공중전화부스, 옛날 자전거 등 정겨운 소품을 활용한 레트로 포토존이 곳곳에 배치돼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의 장소로 꾸며진다. 김포시는 11∼12일 양일간 계양천 산책로 일원에서 ‘2026 김포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온전히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