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관할 예정인 군의관의 수가 지난해의 절반에도 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숫자마저 최근 2년 사이 33% 감소하는 등 군 보건 의료 체계가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