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물원에서 늑대 우리에 손을 넣은 17개월 아이가 부상을 당했다. 알고 보니 부모는 9m 뒤에서 스마트폰에 집중하느라 사고를 막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동 방치 혐의로 기소된 부모와 아찔했던 사고 정황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