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참사 관계자 5명이 입건됐다. 대전경찰청은 7일 손주환 대표 등 관계자 5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피의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손씨 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