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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만세”…‘영국 입국 거부’ 위기 유명가수 | Collector
“히틀러 만세”…‘영국 입국 거부’ 위기 유명가수
동아일보

“히틀러 만세”…‘영국 입국 거부’ 위기 유명가수

영국 정부가 카녜이 웨스트(예·YE)의 입국을 허용할 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웨스트가 ‘하일 히틀러(히틀러 만세)’라는 제목의 싱글을 발매하는 등 나치즘을 찬양했다는 논란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호주 정부는 이미 웨스트의 비자를 취소하고 입국을 거부한 상태다.6일(현지 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웨스트의 입국을 허용할 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웨스트가 오는 7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와이어리스 페스티벌’의 출연자로 확정된 데 대한 반발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영국 정부 고위 관계자 등은 유대인을 학살한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를 찬양한 웨스트의 과거 발언 등을 문제 삼았다. 웨스트는 지난해 2월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나는 나치다” “나는 히틀러를 사랑한다” 등의 글을 올렸다.또 웨스트는 같은 해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 티셔츠를 팔았다. 그해 ‘하일 히틀러’라는 제목의 싱글도 발매했다. 해당 곡은 “내 친구들은 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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