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테마파크 이월드는 봄 시즌을 맞아 백만 송이 튤립과 ‘원더랜드’ 세계관을 결합한 대규모 축제 ‘튤립 트래블’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현실과 상상이 어우러진 원더랜드 속 봄 정원을 여행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핵심 공간인 ‘포시즌 가든’ 일대에는 백만 송이 튤립이 드넓게 펼쳐져 관람객에게 이색적이고 화려한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