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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최저체중 심부전 환자, 체내 보조장치 달고 일상으로 | Collector
연합뉴스
최연소·최저체중 심부전 환자, 체내 보조장치 달고 일상으로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지난해 12월 박민지 양은 소화 불량과 구토 증상으로 처음 세브란스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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