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미군 지휘부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란군에 격추된 미군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 탑승자 2명의 '생환기'를 전했다. 미군 역사상 가장 고난도 임무로 꼽힌 이번 작전의 전말이 미 언론이 아닌 고위 당국자들을 통해 직접 공개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댄 케인 합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