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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 주저앉은 안전공업[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경찰이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를 비롯한 임원 3명과 안전 분야 팀장급 직원 등 5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공장 내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 의무를 다하지 않아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대형 화재 참사를 초래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또 어제(6일) 이번 사고의 인명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된 '2.5층' 불법 복층 공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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