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에서 태아의 성별을 아이스크림 색상으로 확인하는 ‘배라 젠더리빌’이 유행하고 있다. 이를 두고 따뜻한 축하라는 의견과 서비스직에 대한 민폐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