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7일 일각에서 언급되는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가능성에 "지금 단계에서는 너무 앞서 나간 얘기"라고 일단 선을 그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1차 추경안을 신속히 심의하고 확정하는 게 최우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국회 심의 중인 26조2천억원 규모 추경안에 대해 "직접적으로 3개월간, 간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