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서 서울까지 헬기 이송... 조기 수축 위기 세쌍둥이 산모, 무사히 출산 | Collector
세계일보
평택서 서울까지 헬기 이송... 조기 수축 위기 세쌍둥이 산모, 무사히 출산
임신 32주 차에 조기 수축으로 위기를 맞았던 세쌍둥이 산모가 의료진의 사투와 헬기 이송 끝에 세 아이를 모두 건강하게 품에 안았다. 이대목동병원은 고위험 산모를 위한 전문 인프라와 협진 체계를 통해 미숙아 위기를 극복하고 무사히 분만을 마쳤다고 밝혔다.
◆ 점심 준비 중 덮친 위기, 헬기로 도심 뚫고 응급실행
지난 3월 10일 오후 12시쯤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