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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공장서 태국 노동자에게 ‘에어건’ 발사해 중상 | Collector
화성 공장서 태국 노동자에게 ‘에어건’ 발사해 중상
동아일보

화성 공장서 태국 노동자에게 ‘에어건’ 발사해 중상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한 제조 업체에서 태국 국적 외국인 이주 노동자가 에어건을 맞아 상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A씨는 지난 2월 업무 중 사업주가 쏜 에어건에 항문을 맞아 중상을 입었다. 수술을 앞두고 피해 내용 관련 산재도 신청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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