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억 자산가 남편이 28살 연하 아내에게 전 재산을 상속하며 중국 열도가 발칵 뒤집혔다. 전처 자녀들의 강력한 반발 속에서 "간병 보상"이라는 의견과 "재산 탈취"라는 주장이 격돌하고 있는 현장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