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시신 버리고 ‘좋은 곳 보내려 했다’는 20대 사위, ‘여전히 사랑해’ 소름 돋는 진술 [이슈+] | Collector
세계일보
장모 시신 버리고 ‘좋은 곳 보내려 했다’는 20대 사위, ‘여전히 사랑해’ 소름 돋는 진술 [이슈+]
장모를 무참히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하천에 유기한 20대 사위가 경찰 조사에서 “장모에게 잘해줬다”는 식의 궤변을 늘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을 유기한 이유에 대해서도 “좋은 곳으로 보내드리려 했다”고 주장하는 등 파렴치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7일 세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구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의 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