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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3’…다시 쓸 김고은 인생작 | Collector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3’…다시 쓸 김고은 인생작
동아일보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3’…다시 쓸 김고은 인생작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이 4년 만에 다시 한번 유미로 돌아온다.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웨딩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극본 송재정, 김경란/ 연출 이상엽/ 이하 ‘유미의 세포들3’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고은, 김재원과 이상엽 감독이 참석했다.‘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가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김고은은 극 중 로맨스 소설 작가로 성공하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유미 역을 맡았다. 2022년 시즌2 이후 4년 만에 유미로 다시 돌아오는 김고은의 활약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재원은 무미건조한 유미의 일상에 설렘을 선물할 유미의 담당 PD 순록 역을 맡았다.이날 이상엽 감독은 ‘유미의 세포들3’에 대해 “유미가 로맨스 소설 작가로서 성공한 다음에 벌어지는 이야기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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