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아기가 버텼습니다” 유산 아픔 속 새 생명 지켜낸 ‘5분의 기적’ | Collector
동아일보
“덕분에 아기가 버텼습니다” 유산 아픔 속 새 생명 지켜낸 ‘5분의 기적’
임산부 긴급 이송을 도운 경찰에 전한 시민의 감사 인사가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7일 서울경찰청은 한 남성이 성북경찰서 교통센터 안으로 급하게 뛰어들어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잰걸음으로 뛰어들어온 남성은 임신한 아내가 출혈이 있어 급히 이동하는 중인데 차량 정체가 너무 심하다며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