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콘크리트를 수백미터 상층부까지 균일한 품질로 끌어올리는 ‘콘크리트 압송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GS건설은 7일 삼표산업, 삼표시멘트, 생고뱅코리아홀딩스와 이 같은 내용의 ‘초고층 시공 혁신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사는 콘크리트 배합 개발부터 성능 검증, 시험 시공, 현장 실증까지 전 과정을 공동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