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안 갔어'의 량현량하 김량하가 20억 정산금 증발 비화를 공개했다. JYP 박진영과의 불화설을 일축한 그는 부친 별세 후 사라진 거액의 행방과 모델 김희와의 열애 등 인생의 부침을 겪고 재기를 다짐하는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