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투어스(TWS)가 사랑을 대하는 풋풋한 감성을 전한다.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6일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니 5집 ‘노 트레지디’(NO TRAGEDY)의 러브 가이드(LOVE GUIDE) 버전 오피셜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이는 투어스만의 다양한 사랑 표현법을 가이드북 형식으로 풀어낸 콘텐츠다. 저마다 방식으로 사랑에 다가가는 이들의 발랄한 모습이 사진에 녹아 있다.흰 셔츠에 카메라를 들고 청량미를 뽐내는 신유부터 헬멧을 쓴 채 설레는 벚꽃 데이트를 제안하는 도훈, 수박을 건네며 깊은 눈빛으로 상대를 매료시키는 영재, 달콤한 비주얼로 케이크를 권하는 한진, 사랑의 자물쇠를 쥔 채 나른한 윙크를 건네는 지훈, 눈을 찡긋하며 상큼한 미소를 짓는 경민까지, 투어스만의 로맨틱한 순간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콘셉트 필름은 사랑을 얻기 위한 50가지 방법을 시도하는 투어스를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거울을 보고 표정 연습을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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