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7일 오후 1시 58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 야외 공터에서 운행 중이던 굴착기에 불이 났다.이 불로 굴착기 한 대가 전소했다. 화재 발생 직후 운전자가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공장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18대를 동원해 약 45분 만에 진화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굴착기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군산=뉴스1)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