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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헌혈률 5.56%… 4년 만에 ‘뚝’
세계일보

2025년 헌혈률 5.56%… 4년 만에 ‘뚝’

지난해 국내 헌혈률이 4년 만에 처음 감소했다. 인구 대비 헌혈 실적은 강원이 가장 높았고, 인천이 가장 낮았다. 7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2025 혈액사업통계연보’에 따르면 작년 헌혈률은 5.56%였다. 헌혈률은 2021년(5.04%) 이후 2024년(5.58%)까지 쭉 오르다 작년 들어 처음 떨어졌다. 지난해 헌혈 가능 인구(만 16세∼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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