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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스토킹 수차례 신고에도… 안전 허위 보고한 경찰 | Collector
남양주 스토킹 수차례 신고에도… 안전 허위 보고한 경찰
세계일보

남양주 스토킹 수차례 신고에도… 안전 허위 보고한 경찰

경기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 피해자의 수차례 신고에도 가해자와 적극적인 분리를 하지 않아 살인을 막지 못한 경찰들이 무더기로 징계 대상에 올랐다. 피해자 안전을 확인하는 담당자들이 경찰 시스템에 허위로 보고를 올린 정황도 확인됐다. 경찰청은 경기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에 대한 감찰조사 결과 16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2명을 수사의뢰했다고 7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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