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이란산 석유 수입을 늘려온 덕분에 이란이 매년 수백억달러를 벌어들여 미국의 제재 충격을 완화할 수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