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현대자동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연식변경 모델인 ‘2027 코나’를 출시하고 7일 판매를 시작했다. 가장 저렴한 세부모델(트림)인 ‘모던’은 일부 기본 옵션을 선택품목으로 변경해 가격을 49만∼59만 원 낮췄다. 검은색을 강조한 ‘블랙 익스테리어’ 트림(사진)에는 검은색 휠을 새로 추가했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2429만 원부터,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2896만 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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