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모나미 신임 대표에 송하윤 부회장문구기업 모나미는 창업주 고 송삼석 명예회장의 삼남 송하윤 사장(63·사진)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대표이사를 맡는다고 7일 밝혔다. 송 대표이사는 1992년 모나미에 입사해 2018년 사장에 선임됐다. 기존 대표이사였던 장남 송하경 회장(68)은 명예회장으로 물러난다. 송하경 명예회장의 장남 송재화 기획총괄(39)은 사장으로 승진했다.◇중소기업중앙회 〈승진〉 △전무이사 양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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