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핑클 출신 이진과 성유리가 서울 연남동에서 만난 근황을 공개했다.이진은 7일 소셜미디어에 “연남동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성유리와 함께 찍은 네 컷 사진을 게재했다.성유리 역시 같은 날 SNS에 “블루 앤 화이트(Blue & White)”라는 글과 함께 이진과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사람이 카페에 방문해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이진은 2016년 6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뒤 미국 뉴욕으로 이주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얻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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