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배우 김사랑이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전수했다. 7일 유튜브 채널 ‘김사랑’에는 ‘자기 관리 끝판왕 김사랑의 동안 유지 비결 6가지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김사랑은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데 살도 찌고 집도 신경을 못 쓴 것 같아 정리했다”며 직접 실천 중인 아침 루틴을 소개했다. 김사랑은 “내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건 복근 운동이다. 이 운동을 하면 몸을 깨우는 느낌이 들고 오히려 힘이 생긴다”고 전했다.이어 “정확한 몸무게를 위해 싹 다 벗고 잰다”며 “평소보다 체중이 더 나가면 아무래도 덜 먹게 된다”고 했다. 김사랑은 “매일매일 재면서 긴장감을 가지려 한다. 몸무게를 재면 입맛이 떨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1년 MBC TV 드라마 ‘어쩌면 좋아’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드라마 ‘왕과 나’(2007~2008) ‘시크릿 가든’(2010~2011) ‘복수해라’(202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