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공지능(AI) 선도 기업인 오픈AI와 앤트로픽, 구글 3사가 중국 기업들의 첨단 AI 모델 ‘무단 복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현지시간) 이들 기업이 2023년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함께 설립한 AI 안전·보안 비영리 단체 ‘프런티어 모델 포럼’을 통해 중국 AI 기업들의 무단 증류 시도를 탐지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