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을 맞아 아이들이 도심 속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야외형 놀이공간이 서울 영등포구에 문을 연다. 구는 공공공간을 활용한 야외 팝업형 놀이시설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다양한 테마 놀이로 아동의 창의력과 신체활동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 장소는 여의도 한강공원 녹음수광장과 영등포공원 두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