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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숨기 전에 먼저 손 내민다
세계일보

서울시, 청년 숨기 전에 먼저 손 내민다

서울시가 2030년까지 1090억원을 투입해 고립은둔청년을 지원하는 종합대책 ‘고립은둔 청년 溫(ON) 프로젝트’를 내놨다. 2023년 전국 최초로 고립은둔청년 종합대책을 발표한 이후 두 번째 프로젝트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기자설명회를 갖고 “서울시는 단 한 명의 청년도 외로움 속에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청년에게 먼저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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