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노동자 에어건 발사 사건’ 가해 사장 “장난”…李대통령 “야만적 범죄 엄정 대처” | Collector
세계일보
‘태국 노동자 에어건 발사 사건’ 가해 사장 “장난”…李대통령 “야만적 범죄 엄정 대처”
태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분사해 중상해를 입힌 경기 화성시의 한 제조업체 대표가 당시 상황에 대해 “장난이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 사건과 관련해 경찰·노동당국에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전날인 7일 지시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월20일 화성시 만세구에 있는 한 도급업체에서 몸을 숙인 채 일하던 태국 출신 노동자 40대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