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최후 통첩 시한을 1시간 30분 가량 앞두고 2주간의 휴전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란도 중국의 막판 개입 끝에 2주 휴전 제안을 수용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