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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벚꽃 졌다 서운해 말고 노란 꽃, 빨간 꽃 보러 와요 | Collector
흰 벚꽃 졌다 서운해 말고 노란  꽃, 빨간 꽃 보러 와요
오마이뉴스

흰 벚꽃 졌다 서운해 말고 노란 꽃, 빨간 꽃 보러 와요

벚꽃은 아쉽게 지고 있지만 노란 유채꽃이 피기 시작했다. 지난주, 창녕 만년교에 다녀오면서 남지 유채밭을 찾았지만 유채꽃은 반 정도 피었고 튤립은 거의 피지 않았었다. 아쉬움이 남았던지라 7일, 다시 남지유채밭에 갔다. 유채꽃도 튤립도 거의 만개해 있었다.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가 열린다는데 그때는 아름다운 꽃을 마음껏 볼 수 있을 것 같다. 남지 유채밭은 축구장 150여 개를 합쳐놓은 듯한, 단일 면적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라고 한다. 특히 낙동강변을 따라 끝없이 펼쳐지는 유채밭은 노란 유채꽃과 푸른 강물의 어우러짐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낸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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