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8일(현지시간) 이란군과 조율하에 호르무즈 해협을 2주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성..